
뮤직 인더스트리를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MTW’.
MTW가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6SS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세너는 26SS 구매와 동시에 다가오는 26FW 컬렉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고.

26FW <BACKSTAGE ANXIETY>, 록스타들이 공연 직전 대기하는 공간. 화려한 조명 너머, 아무도 보지 못하는 그 뒷면을 패션으로 풀어냈다.





무대 뒤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긴장과 불안, 그리고 설렘이 혼재하는 감각을 옷으로 번역했다. 후드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곡선 넥라인은 그 감정의 결을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낸 디테일이다.
화려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무대 뒤처럼, 부드러움과 구조감이 한 벌 안에서 충돌한다.

팝업 공간 역시 컬렉션의 연장선이었다. 철골이 노출된 구조물과 록스타 무드가 감도는 디테일들이 라는 타이틀과 맞닿아 있었다.

록스타의 필수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아티스트, 씨엔블루 정용화가 팝업 스토어에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판매가 시작된 26SS 컬렉션과 곧 공개될 26FW 컬렉션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언주로 168길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