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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6살에 디제이 데뷔했는데

최연소 여성 디제이 '리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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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여자아이가 디제잉을 선보인다. 믹싱 실력이 성인 디제이 저리 가라 할 만큼 놀라운데. 6살에 최연소 여성 디제이 기네스 기록을 세운 ‘리노카(@dj_rinoka)’다.

리노카의 음악 사랑은 태어날 때부터 시작됐다. 어린 시절부터 흥이 넘쳤고, 5살 무렵 디제잉 기계를 선물받으면서 디제이로서의 커리어를 쌓아갔다고.

그녀는 6살에 도쿄 클럽에서 첫 솔로 디제이로 데뷔했다. 무려 한 시간 동안 무대를 이끌어나가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것. 이제 9살이 된 리노카는 직접 곡 작업까지 하는 프로듀서로 성장했다. 오니츠카타이거, 뉴발란스, 보그 화보까지 섭렵하며 모델 활동도 이어나가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디제이 리노카, 그녀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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