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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악 훔치러 왔습니다

음악 디깅하러 카페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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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맛?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음악이기 때문. 에디터는 종종 음악을 디깅하러 카페에 간다. 그렇게 플레이리스트는 훔친 음악들로 꽉 채워져 있는데.

맛있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에서는 뭘 먹어도 맛있다. 공간의 분위기와 인상을 좌우하는 건 바로 ‘Chill’한 음악이기 때문. IDM부터 하우스 음악, 재즈까지. 다양한 음악들이 흐르는 공간들을 소개한다. 샤잠 켤 준비하고, 슬라이드를 넘겨 음악 맛집 카페들을 확인해 보자.

❶ 마더 오프라인

❷ 약수터

❸ 무대륙

❹ 앵글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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