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 리앙(@sandyliang)이 또 한 번 추억을 담아냈다. 뉴욕 패션위크에서 공개한 이번 25F/W 컬렉션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을 연상케 하는데.


유년 시절 토이저러스에 갔던 기억, 장난감을 사기 위해 부모님을 졸랐던 기억, 그리고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현재의 생각이 모여 이번 컬렉션이 완성되었다.

색종이로 꾸며진 프린지 장식의 원피스에는 잠옷을 레이어드했다.

스커트는 트롱프뢰유 기법을 활용해 어린 시절 입었던 사이즈처럼 보이도록 착시를 일으켰는데.


슬라이드를 넘겨 뉴욕 소녀 샌디 리앙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