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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의 세계가 피어났다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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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아트 오브 컬러’ 팝업을 선보인다.

피아제에게 컬러는 단순한 장식적 요소를 넘어 메종의 정체성이자 창조의 출발점이다. 피아제는 1960년대부터 터콰이즈, 라피스 라줄리, 말라카이트 등 다채로운 오너멘탈 스톤과 골드를 결합하며 대담하고 감각적인 컬러 미학을 선보여 왔으며, 이러한 유산은 오늘날까지도 메종을 상징하는 중요한 디자인 코드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팝업은 피아제의 컬러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피아제 폴로, 식스티 포제션을 중심으로 올해 공개된 주요 신제품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을 예정. 또한 팝업을 기념하여 최초로 선보이는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이 공개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컬러와 형태,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아트 오브 컬러’ 팝업에서 피아제만의 대담한 컬러 미학과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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