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및 주얼리 메종 피아제(Piaget)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을 오픈했다. 오는 7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피아제의 대담한 컬러 헤리티지와 창조 정신을 조명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과 피아제 앰버서더 이채민이 참석했다. 전지현은 딥블루 레더 스트랩의 식스티 워치와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주얼리를 착용했으며, 이채민은 피아제 폴로 시그니처 데이트 워치와 포제션 주얼리를 매치해 피아제만의 우아하고 대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팝업에서는 피아제의 스타일 코드를 담아낸 형태의 미학(Play of Shapes), 150년이 넘는 워치메이킹 전통을 보여주는 울트라-씬(Ultra-Thin), 그리고 피아제의 철학을 대변하는 하우스 오브 골드(House of Gold)공간을 통해 메종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식스티(Sixtie), 피아제 폴로(Piaget Polo), 포제션 (Possession)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각 공간에서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며 피아제만 의 대담한 컬러 미학과 장인정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과 SSG닷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오너멘탈 스톤 아뜰리에 워크숍을 통해 오너멘탈 스톤을 감상하고 북마크 제작 체험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