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앤아트가 지속적으로 던져온 질문들, 일상 속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자주 착용하는 티셔츠, 후드 집업 등 에센셜한 아이템들에 이지앤아트만의 의문과 귀여운 반항을 담아냈는데요.
똑같은 그래픽으로 진행되는 로고 플레이에는 개체마다 다를 수 있도록 페인트를 통한 손의 흔적과 제스처를 담아냈습니다.
형태와 이름 사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관계에 의문을 가지고 반팔과 긴팔의 명칭도 뒤바꿔버렸습니다.
지갑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품목들이 정형화된 비율을 가지고 있음에 의문을 가진 이지앤아트는 ‘A4’ 크기로 만들었습니다.
머릿속에 떠다니던 질문들을 자주 착용하는 의복을 통해 풀어낸 이지앤아트의 ‘EASY2’ 컬렉션, 슬라이드를 넘겨 그들의 이야기를 확인하고 이지앤아트의 팀원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