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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를 주문하니, 위스키 하이볼이 나왔다

더 팀버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미식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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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위스키

한국브라운포맨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우드포드 리저브’가 뉴욕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스미스 & 월렌스키’와 협업해, 4월 20일부터 약 10일간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에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최근 위스키 시장은 단순한 음용을 넘어, 음식과의 페어링을 통해 풍미를 즐기는 ‘미식 경험’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주류 업계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주류 소비 경험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에 맞춰 우드포드 리저브는 ‘더 팀버 하우스’, 뉴욕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스미스 & 월렌스키’와 협업해,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더 팀버 하우스’에서 ‘스미스 & 월렌스키’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우드포드 리저브 버번 위스키를 활용한 웰컴 하이볼이 제공된다. 메인 메뉴 ‘스미스 & 월렌스키’ 본 인 립아이 스테이크 주문 시, 테이블 앞에서 위스키에 불을 붙여 음식에 깊은 향을 더하는 ‘우드포드 리저브 버번 플람베 서비스’가 펼쳐진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한정 수량 판매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 중 매장에서는 스페셜 칵테일 메뉴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모든 칵테일 레시피는 우드포드 리저브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바 업계의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을 선정하는 ‘바 월드 100’에 한국 최초로 선정된 앨리스 청담의 김용주 바텐더가 개발했으며, 우드포드 리저브를 기반으로 스테이크의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더 팀버 하우스’는 프리미엄 위스키&칵테일 바로, 감도 높은 라이브 뮤직 퍼포먼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우드포드 리저브’를 중심으로 ‘더 팀버 하우스’, ‘스미스 & 월렌스키’가 어우러져 위스키·음악·다이닝이 결합된 복합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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