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그 브랜드, 한국에 온다 커버이미지
news

제니 그 브랜드, 한국에 온다

푸구이화(FUGUIHUA)의 특별한 팝업이 열린다

URL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해보세요!
샘플라스, 푸구이화, 제니

푸구이화(FUGUIHUA)가 도쿄 감성을 담은 팝업을 압구정 샘플라스에서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푸구이화의 한국 첫 공식 액티베이션으로, 도쿄에서 시작된 미학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이번 팝업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패션과 뷰티, 그리고 문화적 요소를 하나의 공간에 담아낸 큐레이션 형태로 구성된다. 디자이너 Wen Fu가 전개하는 푸구이화는 도쿄의 다양한 서브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형성된 독창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여성성과 태도, 감정적인 표현을 결합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데. 최근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주목받으며 문화적 감수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하라주쿠 기반의 네일 아티스트 ‘yuna.sucre’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네일 서비스는 갸루 문화와 푸구이화의 비주얼 코드를 반영한 형태로,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브랜드의 무드를 개인적인 스타일로 확장하며, 공간을 보다 사적인 경험으로 체험할 수 있다. 

4월 1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리셉션 파티가 진행되며, 음악과 드링크,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통해 서울의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가 한자리에 모인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커뮤니티 중심의 접근 방식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할 예정. 

한편 푸구이화는 제니가 도쿄에서 생일을 맞아 착용한 브랜드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아시아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 한정 기간 동안 운영되는 이번 샘플라스 팝업은 브랜드의 아시아 확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첫 단계로, 서울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향후 한국 시장에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예고한다. 

샘플라스, 푸구이화, 팝업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