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 어드벤처 역사상 단일 어트랙션 최대 투자비를 투입한 ‘콩X고질라 : 더 라이드’가 7월 24일 오픈한다. 세계 최초로 영화 <몬스터버스> 세계관을 구현했다. 공개 당시부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는데. 탑승 시간은 약 11분. 8인승 비크 두 대가 함께 움직인다. 초대형 미디어 스크린과 특수 연출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 롯데월드 어드벤처 3층에 약 1,550평 규모로 만들어졌다. 입장부터 퇴장까지 하나의 스토리를 따라가는 완전 몰입형 어트랙션 ‘콩X고질라: 더 라이드’. 올여름 찾아올 롯데월드의 뜨거운 신작을 기대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