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의 세계적인 브랜드 짐빔(Jim Beam)이 여름 시즌을 맞아 RTD(Ready To Drink) 신제품 ‘짐빔 하이볼 파인애플’ 캔을 출시하고, 그룹 TWS(투어스)의 신유와 도훈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 출시된 ‘짐빔 하이볼 파인애플'(알코올 도수 5%, 350ml)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TD 하이볼 제품이다. 최근 가볍게 즐기는 저도수 주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의 알코올 도수로 야외 활동이나 홈술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은 짐빔 버번위스키에 파인애플 풍미를 더해 트로피컬한 맛과 청량감을 구현했다. 짐빔은 기존 레몬, 자몽, 진저, 플레인, 피치에 이어 파인애플 플레이버를 새롭게 추가하며 RTD 하이볼 라인업을 확대했다. 짐빔은 이번 여름 캠페인 모델로 TWS의 신유와 도훈을 선정했다. 두 사람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는 ‘짐빔 하이볼 파인애플’의 콘셉트와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컨셉의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관계자는 “청량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TWS 신유, 도훈과 함께 ‘짐빔 하이볼 파인애플’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올여름 소비자들이 취향대로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짐빔 하이볼 캔으로 청량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짐빔 하이볼 파인애플’ 캔은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단독 판매된다. 가격은 3,000원이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짐빔 하이볼 캔의 모든 플레이버를 7월 한 달간 제휴 카드 결제 시 4캔을 8,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유와 도훈이 함께한 캠페인 비주얼과 영상은 짐빔 코리아 공식 SNS 계정 (@jimbeam_kr)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