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스페셜 컬렉션과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컬렉션은 두 가지 모델로 구성했다. 사랑을 바라보는 상반된 태도를 스와치 특유의 위트로 풀어낸 ‘러브 앤 블라’ 그리고 ‘러브 인 스칼렛’.
먼저 ‘러브 앤 블라’는 스와치의 개성과 위트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모델이다. 패키지에 포함된 특수 종이 소재의 안경을 통해서만 메시지가 드러난다.
다음으로 ‘러브 인 스칼렛’은 보다 직관적인 모델이다. 스칼렛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하트 디테일이 더해져 발렌타인 데이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스와치는 이번 컬렉션과 함께 ‘초콜릿 만들기’ 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당첨자에 한해 쿠키, 견과류, 건과일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초콜릿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전국 스와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이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2월 7일부터 8일까지 스와치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