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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삼계탕, 제주에서 선보인다

제주 ‘김선문’, 강민구 & 송하슬람 셰프와 초복 맞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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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모던 한식 다이닝 ‘김선문’이 2026년 초복을 맞아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7월 12일 일요일에는 ‘강민구 셰프’와 ‘송하슬람 셰프’가 직접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 애월 ‘하우스오브레퓨즈’에 자리한 ‘김선문’에서 열리며, ‘송하슬람 셰프’와 ‘강민구 셰프’가 함께 준비한 특별 메뉴 ‘민어 삼계탕’을 선보인다. ‘민어 삼계탕’은 7월 12일부터 초복인 7월 15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7월 12일에는 두 셰프가 직접 조리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문’은 두 셰프가 직접 참여하는 7월 12일 하루 동안 브레이크 타임 없이 민어 삼계탕 단일 메뉴로만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7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정상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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