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즈 디올의 꾸뛰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컬렉션이 새롭게 출시된다.
지난해, 글로시 샤인 피니시와 뛰어난 지속력으로 새로운 립 메이크업의 기준을 제시했던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샤인’. 이번 시즌에 보송한 매트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입술에 편안하게 밀착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점이 특징. 컬러 역시 은은한 누드 톤부터 깊이 있는 로즈우드, 디올의 대표적인 레드 #999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연출할 수 있다.
취향과 제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 보송하고 가벼운 클라우디 립을 만들어주는 리퀴드 타입의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잉크 블러’와 묻어남 없이 깔끔하고 대담한 발색을 전하는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매트’. 각각 열가지의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준비되어 취향껏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선명한 광택감이 매력적인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샤인’에는 새로운 2가지 컬러가 추가되어 한층 다채로워졌다. 전 제품 모두 6만 원대로 출시되며, 오는 8월 25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