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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디올의 새로운 얼굴이 되다

킴 존스와 무대 의상 제작을 맡으며 쌓였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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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1월 16일, 디올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1세기의 팝 아이콘인 BTS의 멤버 지민은 이제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다.”, “지민은 디올이 선보이는 스타일의 현대성과 독창성을 시대를 초월한 시그니처로 새롭게 구현한다”라고 밝히며 그의 앰버서더 선정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

지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월드 투어 당시,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가 무대 의상 제작을 맡으며 연을 쌓은 방탄소년단과 디올.

블랙핑크의 지수, 세훈, 차은우와 함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인 지민은 디올의 남성복 라인을 착용한 화보들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한편 방탄소년단은 군 복무와 관련해 잠깐의 그룹 활동 휴식기간을 갖기로 결정한 뒤, 멤버들의 개별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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