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에런 러빈(Aaron Levine)과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에런 러빈은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클래식 아메리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감각으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 12월 첫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두 번째 드롭에서는 더욱 다채로운 컬러와 실용적인 디테일을 선보인다.
자라 X 에런 러빈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은 지금 바로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