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셔리 프렌치 니치 향수 브랜드 ‘엑스니힐로’가 거침 없는 자기 표현에 바치는 헌사, 새로운 오 드 퍼퓸 ‘데몬 댄서’를 출시한다.
데몬 댄서는 현대무용 공연의 압도적인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향기로 내면에서 타오르는 강렬한 에너지와 이를 자유롭게 발산하는 순간 사이의 매혹적인 긴장을 표현했다. 공기처럼 가벼운 신선함과 깊이 있는 강렬함이 맞부딪히며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엑스니힐로와 9년 이상 협업해온 마스터 조향사 조르디 페르난데즈가 조향을 맡아 서로 대비되는 요소들을 통해 움직임이 지닌 긴장감과 생명력을 현대적인 향으로 완성했다.
향은 루바브 특유의 싱그럽고 상큼하면서도 플로럴 한 뉘앙스에 베르가못과 블러드 오렌지가 더해져 역동적으로 시작한다. 이어 오렌지 블라썸이 풍부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블랙커런트 과일의 선율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관능적인 향으로 이어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강렬한 존재감의 앰버리 우디 어코드가 따뜻하게 감싸 안으며 깊고 입체적인 향의 여운을 완성한다.
마치 무용수의 움직임이 점차 고조되듯 향 역시 생동감 있는 리듬을 선사한다.

엑스니힐로의 데몬 댄서는 움직임을 하나의 언어로, 에너지를 창조적 힘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신선함을 생동감이 있고, 강렬한 동시에 여운을 남기는 것으로 새롭게 정의하여 보편적이고 새로운 스타일의 향기를 제시한다.
움직임의 에너지와 예술적 감성을 향으로 풀어낸 ‘데몬 댄서’.
9월 1일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 엑스니힐로 매장과 SI빌리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