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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산뜻하게, 그러나 섬세하게

바이레도, 여름 시즌을 위한 ‘바디 미스트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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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바이레도가 여름 시즌을 위한 ‘바디 미스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피부 위에 가볍게 스며드는 새로운 방식의 향기 레이어링을 제안하며, 보다 산뜻하고 자유롭게 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세하게 분사되는 초경량 포뮬러와 클라우드 형태의 와이드 노즐을 적용해 피부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며, 알로에 베라 성분을 함유해 산뜻한 사용감을 더한다.

향수

제품은 바이레도의 대표 향인 ‘블랑쉬(BLANCHE)’, ‘발 다프리크(BAL D’AFRIQUE)’, ‘모하비 고스트(MOJAVE GHOST)’, ‘집시 워터(GYPSY WATER)’,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ROSE OF NO MAN’S LAND)’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알토 아스트랄(ALTO ASTRAL)’까지 총 6가지 향으로 출시된다.

‘블랑쉬’는 깨끗한 린넨을 연상시키는 알데하이드와 로즈 노트를 중심으로 부드럽고 포근한 무드를 표현하며, ‘발 다프리크’는 시트러스와 플로럴 노트가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향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전한다. 또한 ‘모하비 고스트’는 사막의 강인한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은 머스크 우디 계열의 향을, ‘집시 워터’는 시트러스와 인센스, 바닐라 노트가 조화를 이루는 자유로운 보헤미안 무드를 담아냈다.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는 터키시 로즈와 앰버 노트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장미 향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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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이레도는 여름을 맞아 새로운 향기 레이어링을 제안한다. 샤워 후나 일상 생활 중 가볍게 사용 가능한 바디 미스트로 피부에 향을 입힌 뒤, 오 드 퍼퓸(EDP)를 조합하면 더욱 깊고 풍부한 레이어를 완성할 수 있다. 깨끗하게 세탁한, 바삭거리는 린넨 향의 ‘블랑쉬’ 바디 미스트와 ‘모하비 고스트’ EDP를 더하면 맑고 포근한 살 내음으로 마무리되는 잔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아프리카로부터 영감을 받아 완성된 향인 ‘발 다프리크’ 바디 미스트와 ‘모하비 고스트’ EDP를 더하면 활기찬 시트러스 플로럴 노트가 보다 신비로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바이레도의 바디 미스트 컬렉션은 지금 바로 바이레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주요 바이레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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