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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의 새로운 기준

린드버그, 26FW 4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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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린드버그(LINDBERG)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혁신을 담아낸 26FW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지난 40년간 린드버그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 그리고 개인 맞춤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아이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덴마크 디자인 철학에 뿌리를 둔 린드버그는 초경량 티타늄 프레임과 완벽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진정한 럭셔리는 세심하고 정교한 설계에서 비롯된다는 브랜드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4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은 린드버그의 헤리티지를 이어온 대표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린드버그를 대표하는 세 가지 에어 티타늄 림(air titanium rim) 스타일이 자리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초경량 티타늄 구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입체감 있는 3D 다이내믹 이너 림(inner rim)과 동일한 소재의 아세테이트 앤드 팁(end tip)을 더해 클래식한 실루엣에 세련된 깊이감을 완성했다.

먼저, 린드버그의 시그니처 에어 티타늄 림 디자인이 돋보이는 판토(panto) 형태의 ‘잭키(Jackie)’는 다이내믹한 아세테이트 이너 림과 엔드 팁 디테일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할리(Harley)’는 부드러운 원형 모양에 브랜드의 상징적인 티타늄 디자인과 아세테이트 디테일을 조화롭게 결합해 현대적인 감성을 더했다. ‘맥스(Max)’는 부드러운 사각형 프레임으로, 절제된 우아함과 대담한 존재감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캡슐 컬렉션에서는 새로운 스피릿 티타늄(spirit titanium) 디자인도 함께 공개된다. 린드버그 최초의 더블 브릿지 무테 프레임으로, 직사각형 렌즈와 구조적인 더블 브릿지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기존 무테 컬렉션에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부드러운 남성적 무드의 프레임인 ‘스피릿 티타늄 171036(spirit titanium 171036)’ 모델은 일상적인 스타일에 세련된 개성을 더해준다. 반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선글라스 제품인 ‘선 티타늄 171037(sun titanium 171037)’은 새롭게 출시된 어두운 버건디를 포함한 다양한 컬러 렌즈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버건디 컬러는 깊이 있는 가을 감성을 담은 클래식한 색감으로 컬렉션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26FW 4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은 정제하고, 혁신하며, 끊임없이 도전한다는 린드버그의 오랜 철학을 투영하는 동시에, 언제나 목적 있는 정교함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보여준다.

한편, 린드버그의 4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은 오는 7월부터 린드버그 공식 홈페이지와 국내 입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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