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9일 프랑스 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 아미 파리(Ami Paris)에서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Ami Paris의 앰버서더 배우 최우식을 비롯해 미연, 이재욱,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 영서, 조유리, 황인엽, NCT 태용, 정소민, 태국 배우 알렉(Alek Teeradetch)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라이브 드로잉, 컷아웃 레이어링 포토부스와 포토 키오스크, 한국 전통 음식 기반의 케이터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Ami Paris가 선사하는 활기찬 공간을 경험했다.
브랜드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알렉상드르 마티우시(Alexandre Mattiussi)의 한남 지역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담아, Ami Paris는 마더 오프라인(MOTHER Offline)과 4월 9일부터 5월 10일까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장에서는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시작으로 파리지앵 스타일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길에서 지층 통로를 지나 입구에 다다르면, 마가목과 단풍나무를 비롯한 지역 식물들로 조성된 정원을 지나 플래그십 안을 둘러볼 수 있다. 매장의 디자인은 전통 한옥의 특징을 살렸으며, 참나무와 화강암, 대리석 소재를 조화롭게 사용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Ami Paris의 시그니처 색상인 베이지, 골드, 샴페인 골드, 미러 마감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