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The Ordinary)가 5월 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중심이자 트렌드 성지인 더현대 서울 5층에서 몰입형 체험 팝업 스토어 모공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디오디너리가 추구해 온 성분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모공’이라는 구체적인 피부 메커니즘과 연결해, 시각과 촉각을 아우르는 감각적인 경험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다. 필터와 보정으로 매끈해진 피부 이미지에만 집중해 온 기존 뷰티 업계의 관행에서 벗어나, 피부 본연의 복잡하고 입체적인 ‘결’과 ‘모공’의 기능을 디오디너리만의 과학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모공 놀이터는 방문객들이 마치 과학 박물관을 관람하고 공부하듯 능동적으로 피부 구조를 학습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들로 구성된다. 공간의 입구인 ‘포어 터널’을 지나면 모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모공 이해 존’과 ‘모공 액티비티 존’이 이어진다. 디오디너리는 이곳을 통해 모공이 피부의 영구적이고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신체 기관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전달한다. 특히 모공을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과학적 실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방문객들이 디오디너리의 성분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관리하는 임상적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모공 여정 카드를 지참하고 모공 액티비티 존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수행하며 모공에 대한 미신을 파헤치고 성분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모든 스테이지를 완료해 저니 카드를 완수한 방문객에게는 수분 세럼 ‘히알루로닉 애시드 2% + B5’ 15ml를 증정해 탐험의 즐거움을 더했다.

팝업의 중심인 ‘모공 놀이터’ 구역은 정형화된 제품 전시 대신 모공의 형태를 추상화한 대형 실리콘 조형물을 배치해 공간의 몰입감을 높였다. 방문객들은 부드러운 촉감의 조형물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머물며 다양한 피부 상태를 밟고 만지며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의 하이라이트인 ‘슬라임 존’에서는 모공의 물리적 특성을 닮은 슬라임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형 워크숍이 진행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유희를 넘어, 슬라임을 만지고 섞는 과정을 통해 모공 속 고민이 해소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연결하며 디오디너리의 스팟 트리트먼트 설퍼 10% 파우터-투-크림 컨센트레이트가 선사하는 케어 기능을 보다 새롭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직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풍성하다. 먼저 ▲5만 원 이상 구매 시 한정판 슬라임 증정 ▲‘글리코릭 애시드 7% 엑스폴리에이팅 토너’ 구매 시 리유저블 코튼 패드 제공 등 구매 고객을 위한 단독 사은품이 선착순 증정된다. 또한 현장 구매 영수증 인증 시 포토부스에서 팝업의 특별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전용 파우치 추가 증정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