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야마모토 드로잉 북 팝업, 서울 상륙
패션계 전설 요지 야마모토, 그의 정신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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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얼룩지고 시들고 부서진 것들이, 내게는 아름답게 느껴진다” – 요지 야마모토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을 뒤집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패션’을 새롭게 설계한 거장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의 전시형 팝업 스토어가 서울에 상륙했습니다.
3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그가 직접 그린 ‘미공개 드로잉 원본’으로 꾸며졌습니다. 벽을 가득 채운 스케치와 드로잉을 통해 그의 철학과 창작 과정을 느낄 수 있죠.
또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던 아트북 <Yohji Yamamoto Drawings>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천히 페이지를 넘기며 가치 있는 작품들을 기록할 수 있는데요. 심지어 소장 가치 높은 책 자체를 현장 구매까지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레귤레이션 요지 야마모토 컬렉션>의 신제품도 준비됐는데요. 한국에서는 오직 이번 팝업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합니다.
드로잉 작품과 비하인드 영상 전시, 한정 판매 제품과 아트북 구매 기회까지 제공하는 요지 야마모토 팝업 스토어.
슬라이드를 넘겨 현장의 모습을 확인하고, 직접 방문해 패션을 향한 요지 야마모토의 가치관을 몸으로 느껴보세요.
11월 6일 – 2027년 1월 31일
강남구 압구정로 60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