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파트 3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다
알리아 아트레이데스가 왕좌에 앉았다










1 / 10
‘폴 아트레이데스’
영화 <듄: 파트 3>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습니다. 알리아 아트레이데스가 왕좌에 앉아 있습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가 연기하는 황제의 여동생 ‘알리아 아트레이데스’. 이번 작품을 통해 드디어 활동을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컷만 봐도 그녀의 비중이 얼마나 큰지 체감할 수 있죠.
그녀가 앉아있는 황제의 왕좌는 초록색으로 제작됐습니다. 프레멘에게 ‘애도와 슬픔’을 상징하는 색인데요. 파트 3에서 폴이 처한 상황을 왕좌가 대신 말해줍니다.
“이 영화는 편집증적인 고립감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폭풍’과도 같다” – 티모시 샬라메
마음을 완전히 닫아버린 챠니, 여전히 그녀의 파란 스카프를 품에 간직하고 있는 폴 아트레이데스, 다시 돌아온 던컨 아이다호. 삼부작의 최종장인 <듄: 파트 3>의 모습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2026년 12월 16일 극장 개봉